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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날씨의 아이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왜??? 가출이유? 총 ? 선정성? 왜 이랬다 저랬다?/리뷰/해석/결말

by AttractiveS 2019. 10. 31.

 

스포포함/주관적해석

 

신카이 마코토감독님이...찬/반의견으로 나뉠꺼라기에 찬.반의견을 내러 이 글을 쓰기로했다.

평점보면 전부 '개연성이 부족하다' 라는 평글이 많아서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렇게 까지?....부족하다고? 약간 설명 안해주는 면은 분명 있지만 소설이라는게 다 무슨 자습서나, 기계 사용법 처럼 친절하게 설명을 잘 안해준다 보통 너무 자세히 알려 준다면 그 해석을 찾고 이건 어떤의미일까...? 카메라는 왜 저렇게 구도를 잡았을까...?? 이런것을 하지 못해 오히려 지루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중 에서 4가지꼽아 봤는데.가출이유 끝까지 안알려준다고 많이 물어보고, 총이 뜬금없다고하고, 가슴언급이 선정적이다, 스카는 왜 우는 것이고 그리고 왜 이랬다 저랬다그러냐 하는데...글을 써보려 한다.


1. 가출이유

이 정도면 디지게 쳐ㅁ

신카이마코토 감독의 인터뷰를 보면 「트라우마로 움직여지는 이야기는 하기 싫다」, 「반성하는 이야기가 아닌, 동경하는 채로 달리기 시작해 그대로 쭉 먼 곳까지 달려 나갈 것 같은 소년소녀를 그리고 싶었다」 라는 인터뷰를 했다.

 

명확하지는 않았다고 해도 호다카의 과거를 넌지시 암시하는 장면이 있다. 바로 처음에 볼과 코에 반창고를 붙이고 있고,

만화카페에서 지내는 도중에 벗겨지는데 소설판에서는 호다카가 「아버지한테 맞았다」라는 내용이 있다.

영화에서의 반창고는 그 때 맞았을 때의 상처를 때문 일 것이고,가정 폭력에서 벋어나고 싶은 호다카는 가출을 선택했던 것이다.



 

심지어, 히나가 준 햄버거가 16년 동안 먹은 것 중 가장 맛있었다고 하는거 보면 그 동안 제대로 밥도 못 먹었을 것이다.

 

중간에 호다카는 호밀밭의 파수꾼책이 나오는데 책이 졉혀있고 너덜너덜한거보면 단순히 컵라면 덥기위해 산건 아닐 것이다. 호밀밭의 파수꾼 내용을 보면(캐쳐 인 더 라이 Catcher in the Rye)

 

'문제아 홀든 콜필드가 집으로 돌아가기까지 3일 동안의 기록이 소설의 주요 줄거리이다.
열여섯 살의 홀든 콜필드는 네번째 다니던 고등학교에서 퇴학당하고 뉴욕의 거리를 헤매는 이야기다.'

 

책에서는 너 진짜 진짜 하고싶은게 뭐야? 계속 묻게 되고 호다카 또한 여기를 벋어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내겠다는 다짐 같은 것을 했을 지도 모른다.

 

 

 

 

 


2. 총이 너무 뜬금 없다.?

개연성 언급 중에서 총 언급이 엄청 많은데. 그치만 가정폭력에 그동안 시달리던 호다카 분명 어른에 대한 폭렵에 불안과 무서움이 있었을 것이다. 클럽 아저씨한테 폭력을 당했던 것 처럼 가족들한테 폭력을 당했을 것이고, 16살 아이가 어른을 상대하려면 총이라는 수단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던 것 일지도 모른다. 또한, 처음 호카타가 이리저리 돌아다닐때 뉴스에서 총기 밀수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데 쓰레기 통은 불법 총기 밀수 수단책이었을 것이다.

 

근데 그걸 우연히 발견 했고 오해가 생겨 버렸고 형사들은 밀수 실마리를 잡으려면 호다카를 어떻게든 잡아야 했을 것이다. 호다카가 운반역활 일지도 모르니까. 

 

전체적인 이야기를 연결시키고 전개해 나가기 위해 꾀 중용한 역활을 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총을 발견하지 않았음 경찰이 찾을 일도 없고, 그냥 평범했을 것이기에... 


3. 가슴언급 싫다, 선정적이다.

 

 

그리고 일부 분들꼐서 가슴이야기 너무 선정적이다, 가슴가지고 장난을 친다, 여성을 성적화한 애니이다.....

처음에 봤을 때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린 아이의 성적 호기심을 표현 한건가?, 재미를 위해서 넣을거 같기도 하고...근데 뒤에서 같은 대사에서 엄청나게 놀라버렸다. 심지어 까먹었을 까봐 스가가 자신의 아이화 놀때 한번도 언급을 해준다.

 

하루나가...호다카한테.. 자신의 신체 비밀을 알려줄 때. 하루나가 호다카한테 가슴을 보여주며.

 

[호다카. 어딜 보는 거야]

 

여기서 소름이 와...빌드업지렸다....눈물또르르..계속 장난을 치기 위한대사를 처음 호다카한테 자신의 비밀을 알려줄때 다시 사용하는데 짧은 대사하나로 같은대사인데 한작품안에서 다른 느낌을 전달하게 하는 것이 놀라울 뿐이었다.


4. 스가는 왜 울었고 갑자기 설득하는거 같더니. 왜 다시 호다카를 도와주는 것인가?

 

개인적으로 '스가'가 좀 뻔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다...주인공 도와주고 모 그런건가.. 근데 생각보다..현실적이었다.

경찰이 자기를 조사하니. 호다카를 바로 손절해버리고.

 

 

특히 자기 딸 양육권이라는 이유라는 중요하고도 아주 현실적인 이유로 행동을 하고 움직인다. 천식때문에 비도 안내렸음했었고 하루나가 무녀가 맞는 다고 한다면 희생으로 비가 안내렸으면하는 생각도 했을지도 모른다.

막는 이유도 어쩌면 비가 안내리는게 좋았던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분명 하루나이야기를 들었고 믿지는 않는거 같으면서도 가능성이 있을꺼라 생각했기때문에이다. 그러나 형사랑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다른 모습도 보여 주었다.

 

[호다카랑 닮았다]

[장래까지 망쳐가며 보고 싶은 아이가 있다더군.]

 

이 말을 듣고 스가는 울어버리는데.현실적인 스가지만.자기처럼 죽은 아내가 보구 싶었하는 마음을.호다카의 마음을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한다. 그리고...마지막..총격씬에서...그래도 난 현실적인캐릭이야 너를 막는게 맞는거 같아 했지만.

호다카의 말을 듣고 다시 생각에 빠졌던거 같다.

 

[알고있자나요. 왜 모른척하는거야]

 

[俺はただ、もう一度あの人に 会いたいんだ!]

[나는 단지 다시 한번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거야!]

 

사랑하는 사람을 딱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다면...어떻게 되는 상관없다는 그 마음을 스가도 느낀것 같다.

그 사랑의 마음을 응원하는 것 같았다.

 

 


5. 결말불편

 

여튼..신당을 통해...만나게 되었고, 하루나..넌 이제 날씨아이가 아니야 하는거보면. 아닌게 된 것 같다. 모 흐지부지 끝냈다네 하지만 결국 신화에 대한 이야기이고 그것에 대하여 다 하나하나 설명하기에는 성경책을 읽는 기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호다카의 "우리가...날씨를 바꾼 것이 맞아!" 하는 대사도 불편해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호다카같은 경우 스가와 도쿄할머니을 말에 [날씨 이렇게 된거 신경쓰지마],  [도쿄 월래 이랬어]   걱정하지 말아라 하는 말을 들었을때.

자신의 사랑의 행동과 과거 추억을 부정 받는 느낌을 받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날씨바꾸면서 장사도하고 하루나와 추억이 있는데 전부 부정 받는 기분이 들었을 것 같은데 마지막에 우리 사랑의 추억은 현실이야 우연이 아니야라는 것을 확신했었고 그래서 [우리가 날씨를 바꾼 것이 맞아!] 하고 끝난거 같다.

 

호다카가  [이제 너를 위해 기도해.] 이것도..불편해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 같은 경우는 좀 놀라웠다. 살면서 남들 눈치보며 살때도 많았고. 나를 위해서 몬가 하는 것도 최근에 많이 없었던거 같고. 나를 위해서 사는 게 그렇게 나뿌지 않다는 것을 전달하는 것도 같았다. 물로 내가 희생해서 많은 사람을 살 수 있는 상황이 있을수 있는데 그래도 너를 위해 살라고.

 

모 여튼 재미있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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